다시 진보교육감 시대…민주시민교육·학생인권조례 탄력 예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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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진보교육감 시대…민주시민교육·학생인권조례 탄력 예상(종합)

진보 진영 당선인 중 조용식(울산)·강삼영(강원)·이병도(충남)·고의숙(제주)·도성훈(인천)·김대중(전남광주) 등 최소 6명은 전교조 출신이다.

교육계의 한 인사는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4년 전 선거보다 많이 당선되면서 민주시민교육, 혁신학교, 학생인권 문제 등 여러 교육 정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선거에서도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이병학 충남도교육감 후보 등 일부 보수 성향 후보들이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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