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글로벌 대기업과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유망 새싹기업(startup)의 규모 확장(scale up)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2029년까지 유니콘 기업 2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투자·실증·글로벌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 되는 성장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기업과 지역 스타트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실증부터 투자·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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