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마무리 상황을 살피고 새 임기 군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선거 승리로 명 군수는 해남군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세 차례 군수직에 오른 인물로 기록됐다.
지역 사회에서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도 지역 발전 사업과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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