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어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더 따뜻하고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를 앞으로 4년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는데, 그 기본에는 안전이 있다"며 "업무 복귀 뒤 첫 일정을 안전 관련 일정으로 시작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로 제40대 서울시장으로 민선 9기 시정을 이끌게 됐다.
39대 시장 임기가 이달 말까지라 현재 오 시장은 40대 시장 당선인이자 현직 시장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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