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5일(이하 한국시간) 마카오와 치를 2026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예선 경기가 공식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로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오후 1시 30분 괌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마카오와 대회 예선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국내에서 열린 2025년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FIFA 랭킹(19위)에서 밀려 예선을 거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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