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신생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천에는 아직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없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글로벌 기업의 기술·기반시설·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인천형 유니콘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