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구청장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이 구청장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재건축·재개발 완성 ▲교통인프라 확충 ▲신월권·신정권 지역 활력 거점 육성 ▲서부트럭터미널 서남권 대표 상권 육성 ▲공항소음피해주민 지원 확대 ▲안양천 수변 문화·여가 명소 조성 ▲기업인프라 구축 ▲목동 100년 미래도시 조성 ▲국회대로·목동오거리 특화지구 지정 ▲신정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 통합개발 등을 제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서부트럭터미널 개발과 목동 MICE 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복지·문화 등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도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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