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국민이 제안한 27,185건의 아이디어 중 약 270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상위 100’ 선정을 완료하고, 6월 4일 13시 KT&G 상상플래닛(서울 성동구)에서 '모두의 아이디어' 상위 100 회담을 개최한다.
'모두의 아이디어'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창업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국민 참여형 개방형 혁신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출범한 지식재산처의 제1호 사업이다.
올해 '모두의 아이디어'에는 총 27,18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481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철저한 보안 아래 면밀한 심사와 검토를 거쳐 최종 100건의 아이디어가 상위 100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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