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조현병·양극성 우울장애 치료제 '라투다'(성분 루라시돈)의 주요 우울장애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기존 항우울제 단독 치료에 충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성인 주요 우울장애(MD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광약품은 이번 임상을 통해 기존 치료에 반응이 제한적인 환자군에서 치료 옵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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