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낙선에 혁신당도 '흔들'...합당론도 동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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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낙선에 혁신당도 '흔들'...합당론도 동력 상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기대를 모았던 국회의원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하면서 조 후보 정치 생명은 물론 당의 향후 진로를 둘러싼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2위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8.77%를 나타냈으며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24%로 3위에 그쳤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로 조국 대표의 정치적 입지가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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