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7년 만에 미국 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한 뉴욕 닉스가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을 앞세워 가장 중요한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뉴욕은 열세라는 평가 속에서 30점을 퍼부은 브런슨을 앞세워 샌안토니오에 105-95 승리를 거뒀다.
또 브런슨은 샌안토니오가 경기를 뒤집자 다시 한번 날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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