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AVC컵서 명예 회복 시동…6일 키르기스스탄과 첫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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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AVC컵서 명예 회복 시동…6일 키르기스스탄과 첫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40위)이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여자대회에서 명예 회복에 나선다.

대표팀은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키르기스스탄(65위)과 대회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 나선다.

전력 누수가 적지 않지만, 대표팀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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