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대만을 방문한 뉴질랜드 의원 4명에게 자국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려 뉴질랜드가 반발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이들이 대만 방문에 대해 사과하면 입국 금지 조치를 철회하거나 완화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은 중국의 조치에 "놀랐다"면서 중국 외교부와 중국 대사관에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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