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1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먼저 웃었다.
샌안토니오는 빅터 웸반야마가 26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야투 성공이 21개 중 6개에 그쳤다.
4쿼터 막판 웸반야마의 자유투 2개로 샌안토니오가 95대94로 다시 앞섰지만, 다음 공격에서 브런슨이 3점슛을 꽂아 뉴욕이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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