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가 할인 행사 가격으로 공급하는 계란에 대해 '1인당 1판'으로 구매 제한을 걸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국내 주요 대형마트는 오는 10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풀리는 계란에 인당 구매 제한을 적용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정부가 계란값 안정을 위해 수입하는 태국산 신선란 물량을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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