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인질 삼아 3천만 원을 요구하며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은 납치범에 곽선영이 분노한다.
어머니는 납치범에게 걸려 온 전화를 침착하게 녹음했고, 납치범은 당장 3천만 원을 준비하지 않으면 아이를 영영 못 보게 될 거라는 협박을 한다.
과연 아이는 무사히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초등학생 납치 사건의 전말은 5일 오후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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