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성장 전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군수는 농촌기본소득 정책과 기업 유치 기반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새 정부 정책과 연계한 지역 발전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전남·광주 통합 행정체계 출범에 대비해 영암의 역할을 확대하고, 서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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