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이 아찔했던 차량 사고 순간을 공개했다.
김기방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하다.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기방은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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