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변경상장을 통해 최종 반영된 소각 물량은 총 48만 8977주로, 이에 따라 셀트리온 발행주식총수는 약 2억 2163만주 수준으로 감소하게 됐다.
회사는 앞서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고 현재 취득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해당 물량까지 연내 소각될 경우 올해 누적 자사주 소각 규모는 약 2조원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현재 약 1092만주 규모 무상증자와 함께 회사 및 최대주주가 각각 1000억원씩 총 2000억원 규모 주식 취득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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