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이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1차 울란바토르 동북아 안보 대화(이하 울란바토르 대화)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우리는 정전체제를 종식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4자 대화 가능성을 제안했다..
서울-베이징 고속철도는 앞서 통일부의 작년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 '창의적 구상'으로 반영된 프로젝트다.
영어로 진행된 이날 특별연설에서 정 장관은 북한을 영문 공식 국호(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또는 그 축약형 'DPRK'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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