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인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소속 가수인 이승기가 ‘PD수첩’에서 주장한 전세 관련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
차 회장은 이승기가 ‘PD수첩’을 통해 “대출 이자는 본인(차 회장)이 끝까지 부담하겠다고”, “하지만 그 후에 약속했던 전세금 대출이자도 못 주고 있는” 등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이승기에게 약 2년 동안 내줬던 이자만 매달 3200만 원이었다.올해 3월에 이승기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는데 이 통보를 하지 않았으면 이자를 계속 내줬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차 회장은 “회사가 망가짐에도 불구하고, 전속계약을 해지 요구했음에도 이자를 저한테 내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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