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오세훈 당선됐지만 시의회는 여소야대…힘겨루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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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오세훈 당선됐지만 시의회는 여소야대…힘겨루기 예고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5선이 확정된 가운데 시의회 다수당이 민주당으로 교체되면서 앞으로 4년간 서울시정을 둘러싼 시와 시의회 간 긴장 관계가 예상된다.

비례대표 15석은 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으로 나뉠 전망이다.

민주당 계열 정당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과반 의석을 내준 지 4년 만에 시의회 다수당 지위를 되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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