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안방 지형도…포스트 양강 시대 맞이한 한국야구의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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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안방 지형도…포스트 양강 시대 맞이한 한국야구의 세대교체

한국야구의 안방 지형도가 달라지고 있다.

백업 포수들의 출전 비중 확대 현상은 여러 구단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수비 이닝서는 김건희가 397.1이닝으로 1위, 김형준이 331.2이닝으로 박동원(362.1이닝)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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