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은 금일수협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2026년산 건다시마 첫 위판이 이뤄졌다고 4일 밝혔다.
건다시마는 완도 금일읍을 비롯해 신지면, 약산면, 생일면을 중심으로 7월 초까지 수확·건조 작업이 이어진다.
완도 지역은 지난해 37만5천t이 수확된 다시마 주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66%를 차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