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바다 완도산 마른 다시마, 올해 첫 위판 26t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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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 완도산 마른 다시마, 올해 첫 위판 26t 거래

전남 완도군은 금일수협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2026년산 건다시마 첫 위판이 이뤄졌다고 4일 밝혔다.

건다시마는 완도 금일읍을 비롯해 신지면, 약산면, 생일면을 중심으로 7월 초까지 수확·건조 작업이 이어진다.

완도 지역은 지난해 37만5천t이 수확된 다시마 주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6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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