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산지역 개표에서는 밤새 유권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초박빙 승부가 잇따랐다.
남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재범 후보가 50.43%를 얻어 국민의힘 김광명 후보(49.56%)를 0.87%포인트 차로 눌렀다.
사하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태석 후보가 50.65%로 국민의힘 김척수 후보(49.34%)를 1.31%포인트 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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