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 한 철판 제조 공장에서 작업하던 70대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에 따르면 공장 안에 세워져 있던 큰 철판 여러 개가 도미노처럼 무너지면서 근처에서 작업 중이던 A씨가 철판에 깔렸다.
당시 A씨는 제조된 철판을 검수하는 작업을 혼자 하고 있었으며, 다른 쪽에서는 지게차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