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회장·대표이사 자사주 장내매수…“반도체·로봇 기반 성장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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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회장·대표이사 자사주 장내매수…“반도체·로봇 기반 성장 자신감”

반도체 장비 및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스맥(099440)은 최영섭 회장과 권오혁 대표이사가 각각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맥은 반도체 특화 공작기계,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산업용 ICT 인프라를 핵심 성장축으로 확보하며 제조 산업의 고도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권오혁 스맥 대표이사는 “현재 주가는 스맥이 보유한 반도체 특화 장비, 로봇, 자동화 솔루션 및 ICT 사업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며 “대주주와 경영진의 장내매수는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며, 앞으로도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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