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2일 가공용 벼 품종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을 위한 모내기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가공용 벼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쌀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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