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배우이자 가수 전소미의 아버지인 매튜 다우마가 국제결혼 과정에서 겪은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선우용여가 "둘이 잘 맞는다"고 하자 매튜는 "아내가 저 때문에 엄청 고생이 많았다.
이어 "저는 사람들을 볼 때 한국 사람, 외국 사람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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