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안세영, 2주 연속 우승 향해 순항…인니 오픈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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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퀸 안세영, 2주 연속 우승 향해 순항…인니 오픈 8강행

2주 연속 금메달을 정조준하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가뿐히 안착했다.

인도네시아 오픈은 BWF 월드투어 대회 중 최상위 등급인 슈퍼 1000 시리즈로, 1년에 단 4차례만 열리는 최고 권위의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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