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원외 진보 3당은 각 지역에 단일 후보를 내는 등 선거연대를 이뤘으나, 당선자는 총 7명에 그쳤다.
정의당은 기초·광역의원 9명을 배출했던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 비해 3명이 줄어든 6명의 당선자를 냈다.
이어 "기후위기 시대, 녹색당 안동시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한국의 녹색정치가 다시 일어서길 바라며 저도 지방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안동시민 여러분이 키워준 허승규,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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