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온실가스 6400톤 감축…2040 탄소중립 목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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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온실가스 6400톤 감축…2040 탄소중립 목표 '순항'

롯데칠성음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약 6400톤(t)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선언한 '204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38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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