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부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색 당선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국민의힘 김지윤 사상구 기초비례 당선인이 26세, 더불어민주당 이한석 동래구의원 당선인과 박강민 남구의원 당선인, 마준영 해운대구의원 당선인이 각각 27세로 뒤를 이었다.
전과 건수가 가장 많은 당선인은 국민의힘 노택균 남구의원 당선인으로 전과 5건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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