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와 맞붙은 김민경 국민의힘 후보는 37.71%의 득표율을 보였다.
윤 당선인과 맞붙었던 김영빈 민주당 후보는 개표 중반까지 당선 가능성이 높았으나 최종 44.87%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에 실패했다.
국민의힘이 시·군 단체장, 보궐선거에서 선전한 반면 광역의회 결과는 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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