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남광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은 4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다음달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 의지를 다졌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월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특별시의 눈부신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며 "영령들께서 그토록 염원했던 대동 세상을 반드시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시민주권 정부로 만들어 함께 잘사는 대동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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