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흥군에 따르면 장마기에는 강우와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서 병원균 증식과 해충 활동이 활발해져 과수 생육과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장마 전 방제는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초기 감염을 차단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특히 유자는 응애류가 잎에서 서식하다 과실로 옮겨가기 전에 밀도를 줄이는 사전방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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