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AI 자산, 지역 사회와 나눈다”…한동대, 시민과 함께하는 ‘Art & Tech’ 혁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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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AI 자산, 지역 사회와 나눈다”…한동대, 시민과 함께하는 ‘Art & Tech’ 혁신 교육

대학이 보유한 첨단 기술 교육의 성과를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지역 혁신을 이끄는 의미 있는 마중물 역할의 현장이 주목받고 있다.

수업 운영을 맡은 김서연 조교(경영 AI 전공, 21학번)는 “첨단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문화예술 및 로컬 비즈니스와 어떻게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지 실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며 “이론을 넘어 AI가 일상과 산업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분들도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의 든든한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매회차 강의마다 30명의 수강생과 지역 시민들이 강의실을 가득 채우며 이번 학기에만 누적 170명이 참여해 AI와의 미래를 깊이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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