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동하는 문화적 토방 영암아트피크닉은 2026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인 영암아트피크닉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가족 내 서로의 시선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김보배 (재)영암문화관광재단 PD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의 작은 일상속에서 예술을 통해 가족과 이웃에게 곁을 내주는 공동체 문화가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