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이 이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전시회에 참가, 국내 중소 뷰티 기업의 일본 시장 개척을 지원했다.
파견 학생인 한상은·신주영 씨는 현장 부스에서 일본과 아시아권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과 제품 프로모션을 담당했다.
김웅희 인하대 GTEP 사업단장은 "도쿄 뷰티월드는 K-뷰티가 일본 유통·살롱 채널로 진입할 수 있는 주요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요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의 수출 활로 개척과 학생들의 현장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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