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의 이닝 소화 페이스가 예사롭지 않다.
나란히 11경기를 뛴 나균안(롯데·63.2이닝), 고영표(KT 위즈·62이닝), 곽빈(두산 베어스·60.2이닝)이 그의 뒤를 잇고 있다.
롯데는 김진욱을 앞세워 반등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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