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을 0.310으로 올렸다.
지난달 3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쳐 11연속 경기 안타를 만들었다.
기분 좋은 활약을 펼친 이정후는 4일 발표된 2026 MLB 올스타 투표 후보 명단에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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