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채널십오야’, 일주일 만에 사과…“자막 오기, 번역 과정서 실수”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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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채널십오야’, 일주일 만에 사과…“자막 오기, 번역 과정서 실수” [왓IS]

나영석 PD 사단 채널 ‘채널십오야’가 자막 오기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채널십오야’ 제작진은 3일 공식 계정을 통해 “이번 자막 번역 과정에서 대만 관련 표기로 인해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제작진은 “중국어 자막 내 ‘대만’이 ‘해외’로 표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한 즉시 자막을 수정했다”며 “이후 다른 언어와 표현들에는 문제가 없는지와 어떤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전반적으로 확인했다.다만 이 과정에서 사과가 늦어졌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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