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 군체 추격…개봉 첫날 16만 관객 동원해 랭킹 2위 출발한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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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돌파' 군체 추격…개봉 첫날 16만 관객 동원해 랭킹 2위 출발한 '한국 영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한데 뭉친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개봉 첫날부터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개봉 첫날 16만 관객 동원 .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개봉 당일 16만 758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전체 순위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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