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중국해 암초에서 새 구조물 발견…조사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필리핀, 남중국해 암초에서 새 구조물 발견…조사 착수

중국이 장악한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새로운 구조물이 발견돼 필리핀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의 '서필리핀해(필리핀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해역의 필리핀명) 국가 태스크포스'는 전날 성명을 내고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에서 새 구조물이 발견됐다는 보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루손섬에서 약 240㎞, 중국 하이난성에서 약 900㎞ 각각 떨어져 있는 스카버러 암초는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자리 잡고 있어 필리핀 어선의 조업이 잦은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