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만건설 현장 안전협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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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건설 현장 안전협력 강화 나서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항만건설 현장 안전교류회'를 열고 건설 현장 안전관리 역량 제고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 건설사 간 안전 노하우 공유 참석자들은 대형 건설사의 안전관리 운영 사례와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하고, 중소 건설사가 현장에서 겪는 안전관리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건설사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안전사고 없는 항만건설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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