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AI 모델 '미토스'의 접속 국가와 권한을 대폭 확대한 가운데 일본 정부와 일부 금융기관들도 접속권을 확보했다고 마이니치신문 등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금융기관 외에도 일본의 경제 안보상 중요한 인프라 조직들이 미토스 접속권을 얻었다.
금융분야에서는 3대 메가뱅크로 불리는 대형 은행 3곳(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이 포함됐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가 마이니치신문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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