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다음날인 4일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또 “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이번 선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면서 “오만하고 무도한 이재명과 민주당에 맞서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서울·경북·대구·경남 광역단체장을 사수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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