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MVP 이동경의 황금 왼발…“발끝이 살아 있어” 이근호 해설도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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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MVP 이동경의 황금 왼발…“발끝이 살아 있어” 이근호 해설도 찬사

“홍명보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해준 것 같다.” 국가대표 출신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이 미드필더 이동경(29·울산 HD)의 활약을 두고 이같이 호평했다.

대표팀은 이동경의 A매치 4호 골에 힘입어 엘살바도르를 최종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엘살바도르전을 중계한 이근호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은 “발끝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공을 가졌을 때도 동료들을 살려줄 수 있는 경기력이다.필요할 때 득점까지 해주며,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걸 각인해 줬다”라고 호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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