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4일 오전 마무리되며 전국 시·도지사 및 기초단체장 당선인이 확정됐다.
수원(이재준), 부천(조용익), 광명(박승원), 남양주(최현덕), 고양(민경선) 등 인구 밀집 도시 대부분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다.
영남권, 국민의힘 방어선 유지 경북 22개 시·군에서는 국민의힘이 17곳을 가져갔고 무소속이 5곳(청도군, 성주군, 울진군, 울릉군, 박권현)에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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