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획통’ ‘이재명의 남자’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다.
1967년생인 평택 포승읍에서 태어난 최 당선인은 1996년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평택시 부시장을 거쳐 임명직 공무원으로서는 가장 높은 직급인 1급 상당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까지 오른 인물이다.
최원용 당선인은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비롯한 모든 기관과 적극 협력해 평택의 발전을 이끌고, 그 성과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도록 평택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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